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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연령에 딱 맞는 학습방법을 활용하라. : 시찌다교육


 

각 연령에 딱 맞는 학습방법을 활용하라.

 

유아기 때 그림책(이미지 카드)을 이용해서

상상력,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주세요.

 

 

 

 

  

 

 

 

 

두뇌과학에 근거하여, 연령에 딱 맞는 학습방법이 있습니다.

 

영.유아기(0~7세)때는 우뇌가 많이 작용하는 시기이므로,

상상력, 창의력을 개발해주는 우뇌적 학습방법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영.유아기에 논리.분석적인 좌뇌식 학습법이 들어가면

아이의 두뇌상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교육이며,

또한 상상력,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시기를 놓치게 되며

좌뇌적으로 편중된 사고를 할 수 있게됩니다.

그러므로 좌.우뇌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영.유아의 '우뇌능력'을 길러 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는 0~7세입니다.

7세가 지나면 성인뇌와 비슷한 좌뇌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우뇌개발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7세 이전에 우뇌를 개발해서

7세가 지나도 좌뇌만 사용하는 아이가 아니라

좌.우뇌적 사고를 할 수 있록

두뇌능력을 길러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아이의 '두뇌능력'을 키울 수 있는지

참으로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고 합시다.

그러자면 싱싱하고 필요한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재료로 맛난 요리를 만들 요리사의 기술(능력)이 필요합니다.

두뇌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두뇌기반학습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뇌를 개발하려면 상상, 창조 할 재료(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상상, 창조할 재료는 머릿속에서 이미지(그림)이나

모형의 형태로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억을 할 때 문자로 기억하지 않고

이미지로 기억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책을 글자 한자한자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스토리로 기억을 하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그림책을 이용해서 아이한테 내용을 상상할 수 있는

원천적인 힘인 

이미지력을 개발해주어야 합니다.

내안에 생성되는 이미지가 많을 수록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의 내용을

이미지로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는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더욱 재미있어할 것이고

3차원적인 이미지 상상할 수 있게 때문에

상상력, 창의력과 사고력 개발됩니다.

 

두뇌기반학습법으로 보면,

아이가 정보를 인식하고 학습하는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보입력-이미지(그림)-기억-이해-사고력-상상,창조

우뇌형 아이들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서 잘 이끌어주면

좌뇌형 아이들보다 공부를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우뇌형 아이들은 여러 개념을 동시에 활용해 풀어야 하는

까다로운 문제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종합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고난도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므로,

문제의 전체적인 패턴을 보고 종합적으로 사고해

답을 찾는 문제에 약한 좌뇌형 아이들보다

우뇌형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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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한국시찌다교육원

등록일2015-09-18

조회수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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