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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학습은 기억 회로를 확고히 다져준다. :시찌다교육

 

 

 

반복학습기억 회로를 확고히 다져준다.

 

 

 

 

 

 


 

 

 

해마가 의미 있게 여기는 정보는 강한 전류를 타고 오거나,

반복적으로 오는 정보입니다.

해마는 어떤 정보가 처음으로 들어왔을 때 그 정보가 강렬하면 회로를 만듭니다.

그런데 그 뒤에 또 그 정보를 받으면 회로를 더욱 확실하게 간직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회로를 통해 정보 전달이 빨라지면 숙달이라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뇌 신경회로가 만들어진다는 말은 뉴런과 뉴런이 서로 연결된다는 말입니다.

강렬한(신선한) 자극이 반복되면 회로가 확고해지는 원리입니다.



6세 이전의 아이들은 우뇌가 활성화 되어있는 시기이므로

우뇌의 두뇌기반 학습법으로

교육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뉴런은 강한 자극을 받을 때 시냅스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동일한 자극을 반복적으로 받으면 시냅스의 개수를 늘려 나갑니다.

그러면 통로 넓어지니 정보 전달 속도와 양이 증가합니다.

만약에 일회성의 평범한 정보로 그치면

시냅스를 만들지 않거나 한번 생겼던 시냅스도 사라지게 만드니

회로는 생성되지 않습니다.

이런 원리 때문에, 아이가 한번 배운 내용을 기억하게 하려면

그 정보를 강렬하게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빠른 시간(또는 시일) 내에 반복적으로 주어야 합니다.

 

반복은 ‘최초의 학습’이 일어났던 시간에서

최대한 빨리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뉴런에 생긴 시냅스가 사라지기 전에

또 자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뇌는 크는 동안에 어떤 자극을 얼마나 받는지에 따라서

각자 다른 모양이 신경회로를 갖게 됩니다,

한 번도 자전거를 안 타 본 아이는

매일 타는 아이에 비해 뇌 회로가 연결되지 않으니 자전거를 탈 수 없고,

영어 단어를 반복해서 외우지 않는 아이는

매일 반복하는 아이에 비해 영어 단어를 많이 알 수 없습니다.

뭔가에 숙달되려면 이처럼 반복적으로 또 하고 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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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한국시찌다교육원

등록일2015-09-18

조회수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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