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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도 결정적 시기가 있다. : 시찌다교육


인성교육도 결정적 시기가 있다.

 

 

 


 

 

 

 

 

 

 

아이의 발달단계를 살펴보면 인성교육도 결정적인 시기가 있습니다.

 

뇌 발달 연구학자들에 따르면 인성을 담당하는 뇌는

대뇌피질의 전두엽입니다. 

전두엽은 사람을 가장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문제해결을 위한 사고력창의성, 

자기성찰능력인 인성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뇌 발달 전문가들은 만 3~6세 전후까지가 전두엽 발달이 가장 활성화되는 시기므로, 

이 시기에 예절교육과 기본적인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성장한 후에도 

예의 바르고 인성이 바른 아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빈 말이 아닌 셈입니다.

사실 인성교육은 어떤 교육보다 가장 먼저 시작됩니다.

그런데 언어교육이나 문자교육처럼 실체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자칫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인성교육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매우 중요한 교육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와 눈을 맞추고 친밀한 스킨십을 통해

강한 유대감을 나눔으로써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그것은 후에 인성의 기본이 됩니다.

 

영.유아기의 부모는 아이와 끈임없이 정서적 교감을 통해

아이에게 인성형성의 근간인

따뜻한 마음근육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3세 정도가 되면 또래 친구들과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4~5세 시기가 되면 아이는 자기 스스로 해보려고 하는 자립심을 갖추기 시작합니다.

이때 부모는 위험하다고 못하게 막거나, 무조건 ‘오냐 오냐’하는 방식으로

받아주어서는 안 되며,

합리적인 교육철학을 기반으로 일관성 있는 양육태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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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한국시찌다교육원

등록일2015-09-17

조회수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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