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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겉핥기형 아이들의 문제,독해력 부족 : 시찌다교육

 

 

 



수박겉핥기형 아이들의 문제,독해력 부족

 

 

많은 부모들이 수학을 더 열심히 파고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신경써야 할 것은

글의 객관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저자의 의도까지 파악할 수 있는 ‘독해력’을 키워주는 일입니다.


수학과 독해력?

언뜻 둘 사이에 이어 긋기가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둘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

수박겉핥기형 아이들이 수학 점수가 낮은 원인은

정작 수학이 아니라 '독해력'에 있습니다.

실제로 이 유형의 아이들은 문제의 의미가 무엇인지 독해만 잘해도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내 아이의 수학 점수를 올리려면 설명만 잘해주면 되겠네’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외국어를 번역하듯 한글로 된 말을 알아듣기 쉬운 언어로

하나하나 설명해 주면

아이의 수학 점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수학 문제가 한두 개도 아니고 그 많은 문제를 부모가

일일이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설령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이 유형의 아이들은 독해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한 번 설명해서는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두 번, 세 번 설명해 줘도 처음 듣는 얘기처럼 눈만 멀뚱거립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인내심이 많은 부모도 가슴속에 열 덩어리가 가득차서

설명을 한 지 10분도 안 되어 아이에게 심한 말을 퍼붓게 됩니다.


​자녀가 수학 잘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란다면

우선적으로 독해력부터 키워주세요.

부모나 아이 스스로 거의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공부의 대부분이 문자 정보를 이해하는 독해력에서 출발합니다.

독해력을 갖추면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사고 능력이 좋아지고,

사고 능력은 곧 학습 능력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이렇듯 독해력을 키워주면 수학뿐만 아니라 전 과목의 성적이 쑥쑥 올라갑니다.

더불어 문자 정보에 대한 처리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같은 분량의 공부를 하더라도

짧은 시간 안에 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박 겉핥기형들은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데다

독해력이 부족해 문제를 해석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니,

이 아이들이 시험을 잘 보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입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란다면 아이를 붙들고 일일이 설명하고

한 문제라도 더 풀게 강요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과 문제를 풀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합니다.

그 힘의 원천은 바로 독해력이고,

이 능력을 습득하면 다양한 학습 능력이 향상되어,

늘 열심히 해도 진전이 없던 아이의 성적이 눈에 뛰게 올라가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찌다에서는 좌뇌 뿐 만 아니라 우뇌의 기능을 활용해서

좌.우뇌식 속독을 합니다.

글자를 한자 한자 보는 것이 아니라

한 단어, 한 단어로 인식하고 서로 연결하여

한 줄의 문장으로 인지하여 볼 때

문장 전체의 의미를 신속하게 파악하게 되며

책의 내용들이 이미지화 되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도 잘 되고, 이해가 잘 되니 기억도 잘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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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한국시찌다교육원

등록일2015-09-18

조회수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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