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공부지능 - 뇌는 반복을 통해 발달한다.

 

 

 

 

 

 

뇌를 구성하는 신경세포는 처음부터

 다 만들어진 상태로 태어난다.

신경세포의 수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이 여러 연구의 결과의 공통된 의견이다.

   

 ​​★

 

그렇다면 뇌는 어떻게 발달하는 것일까?

뇌를 발달시키는 비밀

신경세포와 신경세포를 연결하는 시냅스에 있다.

  ​​★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하나의 신경세포에 연결된 시냅스가

2,500여 개에 불과하다.

그랬던 시냅스가 생후 6개월쯤 되면

18천개로 급증한다.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빨리 습득하고,

얼마나 많이 배울 수 있는지는

모두 뇌가 결정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뇌의 시냅스에 의해 좌우된다.

 

 

   ​★

시냅스는 무엇을 경험하는가에 따라 변한다.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뇌에 자극을 주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경험이 많을수록 시냅스도 다양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

태어나서 시냅스가 충분히 생기기 전까지는

가능한 여러 경험을 통해

새로운 시냅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경험은 곧 새로운 시냅스의 탄생과 연결된다.

시냅스 수가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뇌의 기능이 발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다양한 자극을 주는 일만큼이나

뇌를 발달시키는 중요한 것이 또 있다.

바로 반복이다.

    

    

시냅스의 수는 무한정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생후 한 살이 지나면서부터는 시냅스의 재정비가 시작된다.

사용하지 않는 시냅스는 없어지고

자주 반복해서 쓰는 시냅스는 더욱 발달한다.

 ★

 

특히 10세가 넘어가면 새로운 시냅스를 만들기보다

이미 만들어진 시냅스를 더욱 정교하게 발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뇌도 근육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강해지기 때문에

자꾸 반복해서 발달한다.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한국시찌다교육원

등록일2019-04-10

조회수748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